김종남(John Kim)
김종남(John Kim) 연구소장은 지금까지 500여 조직에 조직문화 및 조직개발 컨설팅과 자문을 수행한 베테랑 조직 전문가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SKT, GS, 롯데, 국세청, 성평등가족부, 식품 의약품 안전처, 서울시, 이태원 참사 특별 조사 위원회, 소방청, 국립재난안전 연구원, 기상청, 뉴욕타임스, 타임 워너 등 다양한 조직들의 조직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조직심리건강 진단 및 자문뿐만 아니라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수많은 조직에 교육을 제공하기도 하였다.
기존의 개인 정신건강 차원에서 한 발 나아가 선진국들이 접근하는 방식처럼 조직 환경과 조직심리건강의 밀접한 관계를 Peter Warr, Christina Malach, Arlie Hochschild, Robert Karasek, Wilmar Schufeli, Ed Diener, Stevan Hobfoll, Wilfred Bion, Denise Rousseau, Carroll Izard, William Kahn, Lisa Barrett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의 주장에 기반하여 HR, 사회심리, 리더십, 조직문화, 성과 측면에서 해석하고 자문하여 조직 변화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거대한 조직과 개인 한 명의 가치는 등가 관계라는 조직문화 차원의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